네 단계가 끊기지 않게
진단은 학생의 현재 상태를 데이터로 만들고, 처방은 그 상태에 맞는 학습 행동을 정합니다. 관제는 강사가 무엇을 먼저 볼지 판단하게 하고, 전달은 검수된 리포트를 학부모에게 보냅니다.
이 네 단계가 서로 다른 도구에 흩어져 있으면 강사는 매번 데이터를 다시 모아야 합니다. MOATX는 네 단계를 같은 데이터 위에 올려 흐름이 끊기지 않게 하는 것을 지향합니다.
루프가 닫히면 남는 것
회복 결과가 다시 기록되면, 같은 유형을 반복해 틀리는 학생을 더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. 지표는 참고 자료이고 최종 판단과 개입은 사람이 하되, 판단의 출발점을 데이터가 앞당깁니다.
- 진단: 시험·OMR·오답을 상태 데이터로
- 처방: 취약 유형에 맞춘 학습 행동
- 관제: 먼저 볼 학생과 확인할 신호
- 전달: 강사 검수 후 학부모 리포트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