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 단위에서 학원 단위로
강사는 자기 반 학생의 진단·처방 연결을 확인하지만, 학원장은 여러 반·여러 강사에 걸친 현황을 한 번에 봐야 합니다. 반마다 다른 형식의 보고를 받아 취합하면 확인 시점이 늦어집니다.
MOATX는 풀문 진단과 PURI 처방이 만나는 지점을 반·강사 구분 없이 같은 형식으로 관리하기 때문에, 학원장 화면에서는 이 데이터를 학원 전체 단위로 다시 모아 보여줄 수 있습니다.
먼저 확인할 곳을 좁히기
학원장이 보는 것은 개별 문항 하나하나가 아니라 어느 반의 처방 확인이 늦어지고 있는지, 어느 강사의 리포트 검수가 밀려 있는지 같은 운영 신호입니다. 이 신호로 먼저 들여다볼 반과 강사를 좁힙니다.
세부 판단과 조치는 여전히 담당 강사가 하며, 학원장 화면은 그 판단이 제때 이뤄지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역할에 집중합니다.
